취직한 회사가 포괄임금제로 2400받고
설계회사였는데....
심지어 업계에서 나름 유명했습니다
9시 9시퇴근 토요일9시6시 하다가
병와서 일년하고 때려쳤어요
당시에 여자선배들 유산도많이하고 결혼포기하고
그래가지고
저도 결혼은커녕 애도못낳겠다싶어서
때려쳣네요
돈은마니모음. 일하느라 돈쓸수가없어서....
포괄이라 사대보험다떼고
야근수당은 어디뭐...잇나싶은 항목이고
납품 맞추느라철야도가끔하고
180받고일했는데......그땐좀 시기가그랬네요
지금은 3300부터시작한다고해요
물론 실장급이야 많이받았는데 사원은 시작이다
2400이었어요
악몽이었는데 ..... ㅜㅜ
그짓을 23년도에 또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