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사도우미 쓰는것도 일이네요...

좀 친절하게 대해주고 같이 집안일하면
뭔가 인격적으로 대해주면 하합되서 잘해주실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근무시간 안끝났는데 저보고 치우라고 본인은 안치우고 그냥 퇴근하기 바쁘네요
가사도우미에게는 친절하면 안되나봐요?
다들60대 젊으면 50대.. 나보다 나이가많으니 나를 그렇게 보는건지
가사도우미 쓰는것도 너무 불편해요
알아서 잘해주시는분 지금까지 딱 한명봤네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근무시간에 일 찾아서 하시는분...

그분 센터에서 에이스라고 소문 나신분이긴한데
며느리 출산해서 며느리집 봐줘야한다고 퇴사하시긴했는데 세고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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