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에 강남에 좋은아파트로 분양받아 이사갔는데 ( 30억은 하는듯요 ) 요즘 만날때마다...동네엄마들 어디아파트 사는데 ( 낡은곳) 다 명품이다 등등 별로지않냐 저한테 말하는데...
기분이 썩 좋지않네요....
결국 그집보다 싼 아파트 사는 저도 무의식에 아래로 보는것같기도하고 ㅠㅠ ㅋ
인간에는 누구에게나 속물근성이 있다고생각하지만...인간적으로 너무 좋아했던사람이라 실망이크네요. 이사람도 평생내사람이 아닌 시절인연이였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