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강남 좋은아파트 가고 변한것같은 지인

5세 아이 친구 엄마로 만나서 정말 지지고볶고 가족처럼? 지냈어요 일단 애들은 떠나서 인격적으로 너무너무훌룡한사람 같아서 제가 언니언니하며 많이 따랐구요..

한 3년전에 강남에 좋은아파트로 분양받아 이사갔는데 ( 30억은 하는듯요 ) 요즘 만날때마다...동네엄마들 어디아파트 사는데 ( 낡은곳) 다 명품이다 등등 별로지않냐 저한테 말하는데...
기분이 썩 좋지않네요....
결국 그집보다 싼 아파트 사는 저도 무의식에 아래로 보는것같기도하고 ㅠㅠ ㅋ

인간에는 누구에게나 속물근성이 있다고생각하지만...인간적으로 너무 좋아했던사람이라 실망이크네요. 이사람도 평생내사람이 아닌 시절인연이였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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