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선별해서 마지막에는 정조은이 한 번 더 개인 면담을 한다"
JMS 한 탈퇴자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2인자' 혹은 '교주 후계자'로 거론되는 정조은(본명 김지선)이 총재가 "여자들이 선생님 옆 3m 반경 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다"라고 주장한데 이 같이 반박했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3. 15 11:10
"여성을 선별해서 마지막에는 정조은이 한 번 더 개인 면담을 한다"
JMS 한 탈퇴자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2인자' 혹은 '교주 후계자'로 거론되는 정조은(본명 김지선)이 총재가 "여자들이 선생님 옆 3m 반경 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다"라고 주장한데 이 같이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