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혼은 어쩌면 성향에 따라 성패가 나뉠듯

82쿡에 이런 남편 어떤가요? 하고 올라오는글 보면
저정도면 중박은 되지 않나 싶은 생각드는분 많거든요
다들 착한 남자랑 살아서 저정도도 못견디구나 싶고
저는 돈잘벌지만 바쁜남자 독박육아도 괜찮다 보는 사람이라 그런가...저런글 쓰는 아내는 남편에게 완벽한 아내인가?
저는 아닐것 같거든요
물론 본인이 그하나가 힘들면 못사는건데
이혼 안하고 증오하며 저남자 돈 못벌 그날 기다려
혼자 살 준비 하는 아내가 더 무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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