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원래 공평하지 않고
자연재해는 신이 다스리는게 아니라 복합적 자연 시스템의 결과일뿐
신이 있다고 한들 인간사 하나하니 신경쓸만큼 쪼잔하다면
그 신 또한 믿을 이유가 있을까요.
그 신 또한 불공평, 부조리한 세상의 일부인걸요
조금이라도 권력에 기대어
새치기하고 싶은 인간이
사이비를 믿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탐욕은 많이 배우고 덜 배우고를 따지지 않죠
그래서
사이비 추종자들은 그저 다단계의 한 계단으로
형사처벌 대상일수도요
단순 피해자는 아닐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