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순수하게 대장동 설계를 했는데
이재명을 물로보고
뒤에서 국짐당 애들과 검사들이 지들끼리 사업체 차려서 돈 빼돌리려다
생각보다 이익은 적고 다 들통난 거예요.
특히 이 사업체 차린 돈이
부산저축은행에서 챙긴 이득으로 대장동에 돈을 투자 했기 때문에 이것이 꼬인거고요.
부산저축은행 건으로 곽상도 박영수등 6명에게 돈을 주기로 한거고
그 뒤를 봐준 것이 윤석열이고요.
300군데 압수수색을 해봐도 나오는 것이 하나도 없다면
검사들이 무능하든지
아님 죄가 없든지
이런데 알바 풀어서 언론에 이상한 찌라시 풀어서
설계하면 다 몸통이다 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네요.
이번 pd 수첩 보면 다 잘 나오니까
한번 천천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