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소리 들을라치면 침묵합니다.
시댁과의 갈등에서 모른척 합니다. 시댁에서요
집에 와서는 잘해줍니다.
맛난거 말하면 질리도록 사다줍니다.
외식하면 선택권을 늘 저에게 줍니다.
음식을 덜어먹을라치면 제꺼.먼저 덜어 줍니다.
뼈있는 음식은 살을 발라 놓습니다.
집안 살림 잘 도와줍니다.
주변사람들과 사이가 원만합니다.(적을 두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좋은사람이라고들 합니다.
유해진식 농담 잘합니다
부모일에는 적극적입니다.
속궁합 안좋습니다.
학식이 높지 않아 대화가 바로 끊깁니다
취미생활이 없습니다
내가 힘들때 대면대면 굴더니 자기 힘들땐 저를 찾고 안겨 웁니다.
매사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부인보다 키가 작습니다.
주도적인것이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고 배우려고도 하지 않고
본인을 꾸미거나 건강에 신경쓰지도 않습니다.
아이의 교육에 (학업. 진로. 인성.생활습관) 훈계는 안하려 듭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닥쳤을때 앞장서지 않습니다.
생각나는데로 적어봤어요.
이런사람이면 같이 살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