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토박이인분들 몇분 계신데
약간 공적가관이고 인사이동 없는 직렬도 있어요
이곳 토박이신분들은 이곳에 다니는것만으로도 엄청나게 자긍심이 있어요..그건 좋아요.
근데 무슨일을 하고자하면 모두 하나같이
아 거기 누구 아는사람...아는사람...이라고 사람을 통해 일을하려해요
정식 절차라는게 있는대요 그건 나중 처리할 일이고요.
자존감이 높달까..행복지수 높달까
목소리크고...자신감 뿜뿜.
더 스펙졸고 능력있는분들 다 기가 죽어요
일이 정말 촌스럽게 돌아가요.
미치겠어요.
매일 아는사람이라는 말 열번은 듣고요.
더 좋은 제안을 내놓아도 본인들끼리 본인들곳만 밀어부쳐서
결국 일이 효율적이지 못하고
스마트하지 못해 윗선에서 짤려요.
중간에서 기눌리고 말도 못하겠고 윗선에서 깨지고..ㅜ.ㅜ
전 인구 4만정도 되는 이곳애선 저링말 오래 못살거 같아요
시간이 빨리 지나 더 큰도시로 가고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