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궁금해집니다.
그럼 내가 먹은 것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연포탕 국밥 불고기 잡채 야채볶음
된장국 김치찌개 콩나물국 가브리살
왜
내 장은
아무 소식도 꿈틀거림도 없이
이렇게 잠잠한걸까
내일은,
좋은 소식 있기를.
ㅠㅠ 미치겄슈
생전 변비란건 모르고 살다가
갑자기 일을 못 보니 보고싶어 미치겄슈
작성자: 문득
작성일: 2023. 03. 14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