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을 탔어요 제일 끝자리에 앉아서 가고있는데 중간에 서너살 되어보이는 여자아이와 엄마 아빠가 탔는데 이 아이가 자꾸 저한테 손을대고 만지고 하는거예요 ㅎㅎ 저는 뭐 그냥 어린아이 니까 귀엽네 그러고 말았는데 애기 엄마가 애기한테 그러지 말라고 주의를 주는데 이엄마는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나름 제일 쉬운 방법이 아뜨 였나봐요 ㅋㅋㅋ
ㅇㅇ아! 안돼! 아뜨야 아뜨 그러지마 아뜨야!
그래서 저는 일단 뜨거운 여자가 되었고 집에와서 남편에게 얘기를 해줬더니
남편이 하는말이... 그래도 지지 보다는 났잖아!!! 그러내요 ㅎㅎ 지지 보단 아뜨가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