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상사가 내 속을 뒤집고
집에오니 자식이 내 속을 뒤집고.
남편이 퇴근해 오더니 남편마저 내 속을 뒤집는 날..
결국 남편에게 고래고래 소리 질렀네요.
목소리가 갈라지네요. 체력도 저질체력이라 금새 소진되는데 알아듣게 말하는데도 목알아듣고 못알아듣는척 해서 왜그리 힘들게 하는지요....
나를 무시하는거던지 남편마저 저에게 반항하는건지..
오늘 마음에서 남편을 저멀리 보냈습니다.
작성자: 그런날
작성일: 2023. 03. 1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