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너무너무 행복하다 이런정도는 아니었지만 내가 원하는게 있으면 미루지 않고 그냥하고 행복은 내 스스로가 만들어와서 굳이 아이가 주는 기쁨이 궁금하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어요
한가지 생각만 했는데 태어날 아이에게 스타트라인을 상급으로 해줄수 있는지..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간다 할때 재정적인 문제없이 맘껏 밀어주고 실패했을때 경제적인건 신경도 쓰지 말고 계속도전하라고 날개를 달아줄수 있는지..
나의 풍족한 노후와 아낌없이 자식에게 서포트 해줄수 있는 두가지 다 충족할수 없으면 낳지말자해서 .. 당연 정서적인 지원도 포함이구요
자식이주는 기쁨, 만족감, 외로움, 남들 다 낳고 사니까??? 이런건 한번도 생각조차 안해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