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박살나며 수리비가 25만원이 나와서
포기하고 옛날에 쓰던 폰을 다시 쓰기로 했어요
(갤럭시노트20>>>>>노트9)
사진을 옮기려니 어쩌는지 몰라 어제 노트20을
노트북에 연결하고 어쩌다 못해서 포기하고
오늘 아이 졸업사진이라고 옮기려고 어찌어찌하다 보니
퀵 쉐어라는 기능을 사용하면
노트20의 앨범 그대로 노트9로 옮겨져오네요
선이고 뭐고 연결할 필요 없고
퀵 쉐어라는 이름 그대로 천장 이천장이 몇십초면
그대로 이 쪽 폰으로 옮겨져 옵니다
어제 컴퓨터에 스마트폰 연결해서 사진 다운받으려고
했던 게 너무 웃기고 허망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폰과 폰 사이로 사진이 눈깜짝할 새 옮겨지나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