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대 아침에 메일 확인해보니
밤 10:58분에 새로운 환경에서 네이버 로그인이 되었다고 메일이 와있네요.
다른 가족도 없고, 저 혼자 지내고
누구도 제 비번은 몰라요.
IP 주소가 218.152.200.77 이고,
확인해보니 분당구 정자동으로 나와요.
누군가 내 아이디와 비번을 사용한걸까요?
이거 네이버 실수는 아니겠지요?
저 혼자고...아무도 제 아이디나 비번을 알 수 없는 상황인대....
어쨋든 아침에 비번 변경은 했는대
영 기분이....개운치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