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즘 대학생들

아들이 요번에 입학해서 대학생활 재밌게 해보겠다고 친구를 말걸어서 사귀고 있는데 아이들이 일단 서로 말도 잘 안걸고 말걸어서 사귀고 보면 애들이 뭘 그렇게 안할려고 한다네요~mt같이 가자고 해도 싫다 봉사활동 안한다 동아리 들자고 해도 안한다~ 그래서 울 아들도 기운이 빠지나봐요~ 아이가 내성적이라 혼자서 하긴 좀 그러니 같이 하자 해도 다들 싫다 고 그런다고..... 무기력한 아이들이 많나봐요~
잘나가는 인싸아이들 몆명빼고는 대부분 그런거 같다고...대학이 인서울 좋은데는 아니고 고교에서 중간쯤 성적으로 간 지방사립대이긴 합니다.... 인서울 좋은대학 아이들은 안그럴려나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