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최초의 면직 검사 ㅡ jms비호 때문

◇ 김현정> 징계를 받아서 면직까지 된
첫 번째 케이스가 이 케이스였다는 사실이
좀 놀라워요.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이라는 게.
어느 정도 상황이었던 거예요?

◆ 손수호> 일단 JMS 홍콩 교단의 목사가 쓴
편지의 일부를 먼저 읽어드릴게요
문제의 그 검사, 소송 제기했는데
면직처분 취소소송 판결문에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 회원인 대전의 이 검사가
서울지검으로 발령났습니다.
만일 서울지검에서도
우리 관련 사건과 연관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서울북부지검입니다.
그리고 위증 사건에서 이 검사가
대법원에 진정서를 내서 크게 기여했고
반환금 소송에서도
이 검사가 조목조목 반박하는 상고 이유서를
작성 제출해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 검사가 처음에는 섭리 상황을 잘 몰랐지만 몇 년 지나면서 많이 성숙했고
부족한 부분은 사모가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이 검사가 열정적으로 주님의 일을 책임지고
해결해보고자 하는 몸부림이 대단합니다.
격려 편지 한번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주님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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