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재준 vs 장고래

몇년 전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에서 치과의사 장고래 역할로 나왔을때의 박성훈 배우는 얼마나 나이스 했는지 몰라요.
그때의 말없이 조용하지만 뚝심있게 사랑을 지키는 역할이 참 잘어울렸었는데 말이에요.

지금 '더 글로리' 에서의 전재준 역은 또 박성훈이 아니면 누가 했겠냐 싶을만큼 넘 잘해서 예전의 장고래가 생각 안 날 정도니
...

올해 39세라는데, 오래도록 다양한 캐릭으로 멋진 연기들 보여줬음 좋겠네요.
아직 팬은 아니지만 기대되는 배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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