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차 당대회 전례없는 중국반응에 대해 외국언론에서도 난리를 치고 있고 또
앞으로 우크라이나는 맛배기일뿐 대만에서 큰 전쟁이 날거라는 분위기를 띄우고 있지만 저는 대만에서
전쟁 절대로 안 날거라는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중국도 또라이가 아니고 대만도 또라이가 아닙니다.
대만해엽에서 전쟁이 나면 망하는 나라는 본인들인데
미국이 몰고간다고 서로 망하는 파멸의 길을 갈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아무리 대만정부가 멍청해도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처럼 대리전쟁 꼬임에 넘어가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그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이 또 전쟁을 한다면 625때와 마찬가지로 가장 비참하고 잃는게 많은 나라는 한반도인데
우리나 북한이나 전쟁을 용납하겠어요 ?.. 94년도에 김영삼 대통령이 크링톤 정부에게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미국이 우리정부 허락없이 북한을 공격해서 또 하나의 한국전쟁을 일으키는건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거다"
중국도 물론 쉽게 대만침공은 못하겠지만 만약 대만이 미국 꼬임에 넘어가
미국군대 대만주둔을 허락하거나 지난 70년간 온 세계가 유엔선언을 무시하고 독립선언을 한다면 그건 물론 100% 전쟁으로 이어질겁니다. 결국 전쟁이 나냐 안나냐는 중국에게 달린게 아니라 대만과 미국에 달렸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깜짝 놀라는 엄청난 사건이 있었는데 놀랍게도 언론 특히 서방사회는 조용하네요.
오랜 앙숙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중국의 중재로 외교 단절 7년 만에 관계 정상화에 합의했다는겁니다. 이건 정말 말 그대로 엄청난 사건인데도 앵글로색슨 나라들 언론에서는 쉬쉬하고 있네요.
중동지역 포함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