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이천수랑 완전 반대 캐릭터인데... 굉장히 차분한 스타일이더라구요
이천수 성격을 아니까 차분하게 설득시키는 스타일로...
제수씨한테 잘하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고
근데 이천수가 고등학교 시절에 굉장히 집안이 좀 힘들었나봐요
엄마도 이천수 축구선수 시키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
형은 배까지 타면서 ..이천수 운동시키는데 경제적으로 많이 보탬을 줬다고 ..ㅠㅠ
형이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이천수가 81년생이니까 형은 몇살 차이 난다고 해도 70년대 후반생일텐데..
저 이천수랑 동갑인데 ..저희 또래에 그렇게 일찍 철든 남학생이 있을까 싶네요 .
80년대 초반생이나 지금 애들이나 솔직히 거기서 거기일듯 싶은데 ..
집안 돕겠다고 .그어린 나이부터...
그래도 이천수 잘 풀려서 ..2002년 월드컵에 나가고 ..
근데 축구도 돈 진짜 많이 드나봐요... 축구선수 하나 만들려고 .
온가족들이 다 희생한거 보면요 ..
이천수 부인도 사람 괜찮아 보이고 부모님도 .. 거기다 형까지
가족복 진짜 많은 사람인것 같아요
이천수 닮은 외모에 야무진 캐릭터 딸도.. 똑소리 나던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