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더 글로리 마음 아팠던 장면.

연진이 일당에게 걸려들기 전 동은이가
거지같은 엄마랑 같이 사는 삶이었지만 그래도 꿈을 가지고 살던 모습.

자기 손으로 할 수 있는한 깨끗하게 교복이랑 운동화 빨아서 옥상에 널어놓고 건축가를 꿈꾸며 동네집들 그리는 장면이 울컥할만큼 마음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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