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말 하고 써우고 또 말 안하고.
말한지 며칠 안 되었는데 오늘 또 그러길래.
왜 그러냐 그러지좀 말자 하니
다 이런다고 합니다. 남편이.
제가 봤을땐 남편 말투가 명령조 툭툭 뱉는 말투 입니다.
아들 요금제 줄이라는 상황
야.
들어가봤냐?
이걸로 바꿔
필요 없잖아. 이걸로 해.
오늘 아들이 그럽니다. 왜 명령하냐고 인가.
그러면서 똑같은성질의 아들이
차라리제일 싼 500 메가로 바꾸겠다.
그러니 .
남편이 저거 또 삐졌고만. 또 시작이네 으휴.
하고 말을 안 합니다
근데 이게 너무 자주 있으니
가능한 모른척 하는데
오늘 당신 말투가 쎄다. 명령조였다.내거 듣기에.
그러니.
내가 말을 말어야지.
내가 말만 하면 이러니 말을 하질 말어야지
이러고있네요.
그러면서 다른집도 아들하고아빤 다 이런다고.
제가 웃으면서 우리 같이 손잡고 상담받으러 가자고하니
병원가잔말 하지 말라고
근데 웃긴게 .
큰 딸에겐
귀염 귀염 왔어요?
귀염 귀염 일어났어요?
딸이 짜증내고 화났어요?
이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