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남국 웃겨요..대표적 반문이 누군지 아는지

지금 대표적 친명인 정성호가 문재인 대표시절 대표적인 반문이었죠
사사건건 얼마나 태클을 걸었는지
진짜 징글징글 했었죠.
이재명도 지자체장이었으면서도 만만치 않았고요.

조국 사태 터지고 코로나 시국 터졌어도 민주당이 180석이나 얻은게 순전히 문재인 개인기덕이지..
김남국 본인도 문재인 덕으로 가까스로 금뺏지 달았으면서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아주 가관이네요


얼마전 기사(2023.03.02)

정성호 의원의 ‘노무현·문재인 소환’이 가끔 낯설다'

정셩호 의원은
2012년에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에게 새정치연합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를 촉구하며 국회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벌였다. 2015년 4.29 재보선 참패 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민집모(민주당 집권 모임) 일원으로 활동했다.

2017년 대선 때는 “문재인 전 대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비선실세들의 활개로 최순실 비선실세와 다를 게 뭐가 있겠냐. 노무현 정권 당시 청와대 참모진이나 패권적 친노, 친문을 지향하는 의원 및 당료들이 문제”라고 비판했다.

‘만년 비주류’에서 이재명 대표를 지키며 ‘당권 주류 핵심’으로 올라선 정 의원이다. 이른바 ‘비명계’ 의원들이 요즘 보여주는 비겁하고 남루한 처세에 비한다면, 정 의원은 어쩌면 용감했고 소신 있었다는 평가가 맞을 것 같다. 그렇지만 위기가 닥치면 단합을 호소하며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소환하는 것이 가끔은 낯설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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