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젼 없다며3학기 다니고 6개월 넘게 알바만해요
자기는 자퇴하고 사업을 하겠대요
취업해봤자 그 월급 받고 살기 싫대요
애가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자기는 나름대로 사업공부를 하고 있대요(사업관련 책읽기)그럼 편입공부를 하라고 해도 싫대요
에휴 어제는 남편과 애를 다그쳤더니 자기를 왜 못 믿냐며 우는데 ...
애가 성격도 여리고 사춘기도 없이 지나갔는데
이제 사춘기가 온건지...
어제 잠이 안와서 정종 드링킹하고 겨우 잤네요
애가 세상을 너무 몰라요
자기생각에 갇혀 사는애 같아요
에휴 너무 속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