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학생 아들때문에 속이 너무 상하네요

재수해서 예체능학과 보냈더니(지방대)
비젼 없다며3학기 다니고 6개월 넘게 알바만해요
자기는 자퇴하고 사업을 하겠대요
취업해봤자 그 월급 받고 살기 싫대요
애가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자기는 나름대로 사업공부를 하고 있대요(사업관련 책읽기)그럼 편입공부를 하라고 해도 싫대요
에휴 어제는 남편과 애를 다그쳤더니 자기를 왜 못 믿냐며 우는데 ...
애가 성격도 여리고 사춘기도 없이 지나갔는데
이제 사춘기가 온건지...

어제 잠이 안와서 정종 드링킹하고 겨우 잤네요
애가 세상을 너무 몰라요
자기생각에 갇혀 사는애 같아요
에휴 너무 속터지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