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의욕 있게 주 5회씩 가고 막 그랬는데 점점 너무 귀찮아져서 요샌 진짜 맘먹고 가야 주 3회... 아님 2회..
그것도 갈 시간이 되면 너무너무 가기 싫어서ㅠㅠ
막상 가면 할 거 하고 오긴 옵니다만 가기 전까지가 진짜 넘 힘들고 안가는 날은 너무 시간도 많게 느껴지고 행복하네요.
지금도 가야하는데 가기 싫어서 계속 미적미적...
저같은 분 혹시 계신가요?
pt는 작년 봄에 20회 받았고 그후엔 혼자 가서 근력 하는날 유산소 하는날 나눠서 하고 옵니다.
갔다오면 시간을 3시간을 잡아먹어버리니 그것도 늠 힘드네요ㅠㅠ
에휴... 주말에 안갔으니 오늘 이를 악물고 가긴 가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