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끝이 잘려 있어요 그런거 잘 모르는 남편이 전화해서 애들한테 누가 해꼬지 한것 같다고 난리난리...
그 이후로 냥이들 데려오고 싶어서 매일 저녁 츄르 가지고 내려가는데 나무아래 냥이들한테 얼굴 보이면
잽싸게 앞에 와서 미친듯이 츄르를 먹어요
"우리집 갈래?"하고 현관으로 부르니 현관앞까지가 마지노선인지 거기까지만 따라오고 더 이상은 안와서
실망하고 들어와요
작성자: 집사희망
작성일: 2023. 03. 13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