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jms 보고 나서 든 생각

명문대 대상으로 포교했으니
그들이 이제 사회 고위층에 퍼져있을텐데
jms가 과연 없어질수 있을까
돈과 인맥으로 뿌리 깊게 얽혀져 있어
몇세대 걸쳐 계속될거 같은 느낌

정명석 그 별볼일없는 혀짧은 변태새끼가
신도들 사이에서 추앙받는게
넘 경악스러우면서 난놈은 난놈이다 싶음
대체 무슨 팔자를 타고난건지
이런 추악한 인간에게 빠져들수 있다는게
넘 놀라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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