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대 아파트 한 채, 지하철 역세권이지만 10년넘게 세 못 올려 받는
골치아픈 아파트 상가 하나, 매출 연 50억 사업채 하나
이 정도인 상황인데
여동생은 전문직이고 저도 직장 안정적이고 남편 전문직이라 부모님이 남동생 걱정만 하세요 유학 다녀와서
거기서 만난 재벌 친구들 비교하며 우리 할아버지가 감이 없어서 사업이 기울었니마니 이상한 소리를 하네요
동생이 부모님 무시하는 기저가 깔려있는게 보여서 너무 화가 나는데 뭐라고 따끔하게 대해야 할까요
저는 부모님이 저희 남매 다 홀러서기 가능하게 할 정도 서포트를 해줬고
제 주변에 빌딩 있어서 일 안해도 되는 부자친구가 많긴 하지만
부모님을 무시하는 생각을 한적 없거든요
동생이 부모님 무시하는걸 보니 너무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