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JMS 수리남 이수만...꼭 보세요.

드디어 못보고 참고 있다가, 나는 신이다 봤는데요.

1편 앞부분에. 명문대생들을 많이 포교했다.

서울대 연고대 이대였다. 하면서

대학가요제 진행을 보고있는 이수만이 뜬금포로 나와요.

피디들은 쓸 데없는 장면에 필름을 전혀 쓰지 않죠.

더글로리에서 처럼요.

수리남을 보면 황정민이 교주로 있으면서

교인들한테 약을 탄 물을 나누어 줍니다.

Jms에서 여자들이 수치심도 없이 난교를 하고

정신나간 사람들처럼 맛이 가서 세뇌된 것도

연관성이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3회 나는 신이다를 보면, 아주 약한수준으로

그나마 피디가 공개한 것이.

여신도 질 안에다가 샤워헤드를 뺀 샤워호스에

뜨거운물을 넣고 집어넣어 고통스러워 하는데

성기를 넣고 강간했다는 게 나오는데.

따뜻해야 지 성감이 좋아서 그랬나봅니다.

N번방에서 있었던 일들이, 충분히 벌어졌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한 번 취재하면, 1주일씩 충격으로 앓아누웠겠죠.

80년대 90초 명문대생들이 이제 사회적으로

자리잡은 계층이니. 어마어마하게 퍼져있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한국 마약수사 5배만 늘었다면서 제대로 안하는

데도 다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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