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강도도 높고 많이 지친 거 같아요.
직장 그만두고 놀 수는 없어서 뭘 할지 생각하다가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올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 보려고 합니다.
따고 나서 회사 그만두고 중개 보조원 구하는 곳에 취업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급여가 매우 작다고 들었는데 실습생처럼 손님 집 보여주고 부동산 실무 배우고 그런 단계를 어느정도 거치면 제 가게를 오픈할 수 있을까요?
사무소 차리는 것도 돈이 많이 들 거 같은데 제가 뭘 모르고 이리 덤비는 걸까요..
성격상 거짓말 잘 못하고 과대 광고 못하는데 그럼 사무소 냈다가 금방 문 닫을까요?
지금 생각은 사무소 내고 월에 500만원만 수익 올리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인생 선배님들 조언 한말씀 부탁드립니다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