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욱기자 페북
뉴스타파는 내일(13일)부터 대장동 사건 탐사보도 시즌2를 시작합니다.
대장동 실체가 담긴 4만여 쪽의 검찰 수사기록과 100여개의 녹음파일이 포함된 '대장동 X파일'을 1년여에 걸친 현장 취재와 당사자 반론 등을 종합해서 심층 보도합니다.
14일(화) 밤 9시에는 MBC 과 공동 제작한 방송이 예정돼있습니다. 여기서 뉴스타파가 확보한 김만배 유동규 남욱 정영학의 육성을 전격 공개합니다.
대장동 두목 김만배는 왜 최순실과 정윤회를 언급하고 있을까요. 유동규가 받은 뇌물의 원천은 어느 기업의 대표 지갑에서 나온 것일까요.
하나씩 차근차근 밝혀보겠습니다.
3월14일 화이트데이 밤 9시
PD수첩.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