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기엔 의절한거같아서 그런거냐 물어보면 사이좋고 그런거 아니라는데..
물론 시어머니께서 우리가족에게 해 끼친것도 많고 한데..
이 두사람 관계는 뭘까요..
한번은 남편이 시어머니뵈러 집에 찾아갔다가 5분인가 10분만에 나왔다고..
서로 할말도 없고 뻘쭘해서..
그 전엔 그래도 명절이나 행사때보긴 했는데 친척 돌잔치때 처음본 친척여자분 하던말이 기억나는데..
그때 그여자가 남편을보고 놀라면서 (너무 오랜만이어서 놀란건지..)
그때 했던말이 부모랑 왕래는 하냐고 물어봤는데 당시엔 그질문이 너무 어이없었는데 지금생각으론 그분이 뭔가 알고있으니 저런질문을 한게 아닐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