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뽀글이 파마를 했어요

어려서는 핀컬 파마, 롤스트레이트,
또는 드라이로 전부 풀고 외출했어요.
웨이브를 못견뎌했고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나이드니까 가는 머리카락이 더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서
일반 파마 후에 찍찍이 셋팅을 하면 웨이브가 사라져서 또 주저앉네요.

그래서 드뎌 완전 꼬불이 파마를 했어요.
저도 이제는 할머니 꼬불이 파마를 하게 되나 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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