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애 수학가르치는 소리

우리 아이가 공부가 매우 느린 아이에요
특히 수학이요
남편은 전과목 중 수학이 제일 재미있었단 사람이고요.

내일 애 시험이라 남편이 잠깐 봐주는데
막 야단치는건 아니지만
한심해하고 이해 못한다는 투로 얘기하는데 못들어주겠어요.

이게 얼마나 간단한 건데!
이거 딱 보면 모르겠어!!
이건 생각할 필요도 없는거지
진짜 쉬운거야 이건 기본중의 기본.

ㅠ.ㅠ.ㅠ.ㅠ
우주의 기준이 자기인가봐요
듣기 싫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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