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자 나이 59세..

남편이 작년부터 변하더니 올해 완전 변해서 정이 뚝 떨어지게 만드네요.
갱년기인거 같은데 .
사소한 일에 그렇게 삐지는데.
황당하고.
지금 말안하고 지내는지 한달 넘었어요.
어제 오늘 제가 엄청 아팠는데도 말 한마디 안하고 모른척에 밥얘기 약얘기 한번 안하고 관심도 안보이고.
정말 꼴보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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