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춘기 자식이 대놓고 말을 거역할 때

중2 딸아이가 아침부터 친구를 만나 놀고 있는데,
이제 들어와라 얘기했지만 듣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고 있어요
이따가 돌아왔을 때 불같이 화를 내야 할지
반쯤 포기하고 앞으로 그러지 말라 타이르고 끝내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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