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드디어 82에 들어와서 맘 놓고 글을 봅니다 (더글로리 스포때문에 ~)

이도현배우 18어게인에서 첨 봤는데 연기를 잘 하더군요~알고보니 뜨겁게 청소하라,슬기로운 감빵생활에도 나왔었네요 ~ 그전엔 별로 주의깊게 안봤나 봐요. 인터뷰에 동생얘기를 했는데 동생이 발달장애인가? 자폐인가 그런데 경제활동도 하고 있고 해서 동생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그런 진솔한 내용의 인터뷰를 본것 같아요. 어릴때는 동생이 부끄러웠는데 애들이 동생 괴롭히는 것 보고 응징도 했다고 하네요... 지금도 장애인연기를  보면 눈물이 나서 못본다고 하네요. 동생 얘기에 뭔가 숙연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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