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 대답에 놀라서 회사에 종교인이 안왔죠..

현재는 다른 곳으로 발령나서 
오는지 안 오는지 모르겟어요

어떤 종교인이 오던지 답은 동일했을거에요

어떤 중년 여자2분이 오더니 팜플렛을 주면서
행복하고 오래살고 싶죠 하고 운을 떼셨어요

전 오래 안살고 싶은데요
오래살고 싶지 않아요
--사실 오래 살면 건강하지 않으면  가족들에게 민폐잖아요 슬프지만-

제 친구가 요양원 운영하는데 
요양원 올때쯤이면 부부가 이혼까지 설정되어 있어서 상담이 
조심스럽다고 들었어요

어쨌든 굳이 오래 살고  싶지 않아요
빨리 죽고 싶어요  이 답변에 놀라서 
다음에 온다고 하시고 가셨는데 2번 다시 안오더군요..

살아있을때도 행복하지 않았는데
죽고 나서 행복할수 있는지 합의를 해보고 신을 믿어야죠
그리고 

신이 저 로또1등 되게 도와주지도 않고.
믿지 않아도 도와주는게 신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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