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근대유럽에서 하인이 주인 부르는 호칭이 뭔가요?

로판웹소설보면 하인들이 고용주한테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소설들이 많아요.
근데 주인님이란 호칭이 적절한지 의문이 들어서요.
주인이란건 꼭 노비나 노예가 주인한테 주인님이라고 하는것 같고.
유럽의 귀족가문에서 일하는 하인들은
노비가 아니고 고용인이잖아요.
월급받고 일하고 언제든 다른곳으로 떠날수 있는 자유인인데
주인님?
근데 같은개념인 조선시대 머슴도 자유인이지만
주인어른. 혹은 주인마님이라고 고용주를 부르는게 어색하진 않으니
주인님도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공작님이나 장군님. 이런 호칭이 더 적절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호칭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영어로는 하인들이 고용주를 뭐라고 불렀나요?
보스? 는 아닐테고 공작님. 백작님같은 작위를 부르는게 맞나요?
프랑스에서는 무슈라고 불렀는지?
독일에선 뭐라고 하는지.
혹시 아시는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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