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아버지

저희딸이 12살인데 시력이 좀 떨어져서 이번에 안경을 끼게 되었어요. 시아버지왈..벌써부터 안경을 끼게 되면 나중에 누가 데리고 사냐며..이건 너무 헉해서 답도 못했네요

아들은 중1인데 너가 공부시켜서 꼭 최고대학에 합격시켜야한다 시길래..그게 제뜻대로 되는일이냐며 참 부담스럽네요..했네요.



시부모님 모시고 사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전 1박2일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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