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 70만원정도(파킨슨병,,혜택)
주다가
요양사들이 너무 함부로한다해서
재활병원으로 옮긴상황이예요
병원비 130만원에 기타 부수적인건,,다구입해야해서
기저귀며,,통합 월 170~200정도 들어가는중이예요
이것도 곧 혜택이 끊길예정이라
계속 그병원에지내려면
월 500정도 들 예정입니다,,
엄마가 거동못하기전,,사람들에게 있는돈없는돈끌어모아
대출까지해서 빌려준걸,, 최근에 알게됐어요
자잘하게는 20만원,,500만원 ,,
2000만원, 2500만원,,,,,
끝도없이 빌려준게드러나니. 솔직히 힘빠집니다
자녀들에겐
돈 만원에도 벌벌떨면서,,,,매번 불쌍한컨셉으로
돈받아서는,,
살림도 엉망진창에. 다단계같은데서 만원도
안해보이는 냄비를 이십만원줬다하고 가져가라해서
화내고 발길을 끊었던 상황에
주변에다가,아들 대기업다닌다,,
딸 아파트사는데 일억보태줬다(거짓말),,,이러고다니니
눈먼돈이다싶어 돈빼가려고 혈안이 돼있었겠지요
결국 확실히 알고있는것만 오천이 넘고,,,
모르는것도 수두룩,할거예요,,
이제와서
자식더러, 내가 뼈빠지게 고생해서
결국,, 병만얻었다 얘기하고있어요,,,
억울하다고,,,,
동거하던 남자랑 지내다가 그남자때문에
고관절골절까지 얻어서
거동안되는걸 그남자 도망가고나니
자식들에게 원망하는 상황이예요
제가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그리고 한가지더,,,
이모들이 병문안가서 간호사들에게 십만원을
맡겼다는데
엄마 필요한물품을샀다기에(엄마허락하에)
뭘샀냐물어보니, 속기저귀(인터넷으로 대량보냈었음)
치약,위생장갑 이렇게.샀다는데
이게,,정상적인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