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걷잡을 수 없이 급속도로 못생겨지는 중

마흥 중반인데요, 원래도 딱히 미인형은 아니었지만 외모애 큰 불편은 못느끼고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하체라인이 무너져서 차마 길이가 점점 길어지고(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다리만 미세하게 굵어지고 엉덩이가 내려오는 느낌..—;;;)

달걀형이란 얘가도 간혹 들은 얼굴은 점점 커져서 네모가 되어가고..

원래도 반곱슬이었던 머리는 항상 푸석한데 파마고 잘 안들고

여드름은 좀 있지만 하얀 피부였던 얼굴색도 칙착…
못입는 옷도 많아지고…옷 입고 거울보면 우울 ㅎㅎ
나이 들어도 멋진 언니들도 있던데 전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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