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도영의 가지런한 신발...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했을까요

동은이가 그거보고 예솔이를 지켜주기로

마음먹었겠죠 그게 하도영을 지키는길이라고...

인간은 사소한것에 감동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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