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한다고 프랜차이즈점에서 사진 찍은 그곳에서도 그렇고 그 프랜차이즈 커피점 전국 어느 매장에서도
정식으로 알바로 일한 적이 없다고 점주가 얘기했다는데
그거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자기가 속인다고, 어디서 알바한다 하고 사진만 내면 세상이 속을 줄 아나 싶고
저런 거 보면 바본가? 아니 진짜 좀 바보같다 싶기도 해요.
저쪽에 일하는 사람들은 예쁘다 예쁘다 주변에서 다 떠받들어 주고 쉽게 돈벌고
세상 경험이 너무 일천해서 그런가 젊은 애가 사고가 저리 단순한가, 주변에 조언해주는 사람도 없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