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손바느질 같은게 자꾸 땡기는 심리는...

뭘까요.
손바느질 뜨개질 이런게 어떨때는
진짜 미치도록 하고 싶어요.
분명 다른할일이 많은데도 다 미루고
당장 손바느질로 뭐라도 꿰매고 만들고
해야될거같은 충동까지 들때가 자주있어요.
불안하고 초조할때 더 그런거같기도하고.

예전에는 한때 이런거 몰두한 시기가있었
는데 나이들어가면서 눈이 침침하고 목도
아파서 거의 끊었는데 요새 또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뭘 만들어볼까 싶다가도 필요한것도
쓰임새도 없어서 안하고마는데
지금도 자꾸 뭔가를 만들고싶어져요.
밤에 특히 이런거 왜그럴까요.
심리상태에 문제가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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