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 보고 분노한 네티즌, 국민들의 힘
같아요.
언론도 다 글로리의 현실판이라고 언급.
사람 죽은 이태원참사 났는데도 이상민은 버텼는데
정순신이 더 뭉개지 않고 28시간만에 사퇴한것도 그렇고.
솔직히 내용이 어두워서 저는
부분부분만 봤는데 김은숙 작가 대단해요.
따님이 학폭 가해자 피해자도 아닌데
딸과 그냥 사소한 대화 중 뭔가 글로리 모티브를 찾았다는
것도 그렇고.
네티즌들 분노폭발로 황영웅 하차에도 조금 영향준거같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3. 11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