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해장에 라면, 짬뽕은 젊을때나 가능한거였네요

계속 울렁거리고
헛구역질..으..너무 괴로운 시간이었는데
밥 반공기 물넣고 바글바글 끓여서
미음처럼 뽀얀 국물 후루룩 먹고
끓인밥도 먹었더니만 거짓말처럼 속이 편안해졌어요.
예전엔 해장에
무조건 얼큰한 라면, 짬뽕이었는데
이제는 고깃국물이나 이렇게 쌀밥 끓여먹는게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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