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선생 전재준한테 맞는 장면
그런 놈은 뭐 그냥 죽도록 맞아야....법적인건 둘째고...
2. 동은이 엄마 정신병원에 보내는 장면
그간 핏줄이라는 이유로 딸을 괴롭혔는데...그 대단한 핏줄만이 정신병원입원 동의서에 싸인할 수 있다는 것...
3. 강영천이 이감되면서...
그안에서 이렇게 저렇게 괴롭힘당할거 생각하믄 뭐...
역시 복수는 해야 제 맛이지...
다들 댓글에...가해자측에 검사있었으면 고구마였다고...ㅋㅋㅋ
동감하면서...언제가 그들도 망할겁니다...
더 글로리에서 지들끼리 물고 뜯고 싸우듯이...
다만 서로 다른이들의 희망이 그 물고를 터야겠죠.
그리 멀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