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인지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모분야에 특허기술로 엄청난 업적을 이룬 사람이고
여기저기 나라에서 모셔가려 하는 분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소박하고
약속관념이 확실하고
매사 긍정적이에요
거만하지 않고
인간관계를 중시하고
가족을 끔찍히 사랑하고
취미생활도 그냥 취미로 시작해
특기로 변하게하는 집념?이 강한듯요
실수에 겸손하고
부지런하고
왜 기업인들 자서전에서 본
그런 삶을 보게 되네요
가끔 인터넷 기사에 뜨는거 보면
저분이 내가 가르치는 그분인가 현타가 오네요
여튼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 저런 업적을 이룬건지
존경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