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피부과 원장님한테 불만 얘기했어요.

제가 피부과 시술을 받는데

어시하는 간호사가 뭘 잘못했는

의사가 제 얼굴에 시술하면서 간호사한테 계속 짜증을 내는거예요.

저 기분이 나빴어요.

저렇게 화를 내면서 내 얼굴에 시술은 과연 잘 하고 있을까?

어떻게 손님을 앞에두고 자기 직원한테 저렇게 짜증을내지?

어떻게 저렇게 예의가 없을 수 있을까 하고 저도 속이 상했어요.

두번째 시술 받으러 갈 때

의사를 바꿔달라 해서 바꿨는데 손이 아주 거치신 분이었고

갑자기 제 시술 용액의 양을 물으시더라구요.

간호사 옆에있었는데 입꾹.

제가 시술 받으면서 3ml 라고 말씀 드렸더니

저한테 아니 0.3ml 이겠지 그러시더라구요.

미치겠다 이병원 뭐지

주사기에 있는 양을봐도 1ml는 넘겠고만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른날 가서 그 병원 원장님한테 다 불었어요.

아.. 병원 좋은데 찾는것도 쉽지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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